소피의 세계나 니들이 읽는 철학사나 사실 전문적인 수준에서 보면 별 차이가 없음


어차피 현대에 엄청나게 논의 진행될만큼 진행된 영역이 대부분이라


문제들 위주로 그 분야 대가들이 리뷰페이퍼 쓴거 보는게 낫지



특정분야에 전문성 하나도 없는 철학사 저자들이 쓴걸 왜 보는지 이해가 안가서 그래.



철학사 읽을 시간에 영어 공부해서 sep를 읽던가 리뷰페이퍼를 읽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