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탐미주의 특인걸까 탐미주의 작가 중 읽어본 작품 있는 작가는 미시마 뿐이고, 그 미시마 책은 지금까지 금각가, 가면의 고백, 파도 소리 세 권 읽어봤는데 세 권 다 필력은 좋다고 생각했지만 서사는 생각보다 그런 느낌이었음 겨우 세 권 읽고 평가하는 것도 주제넘는 행동이긴 하지만 풍요의 바다같은 작품은 구하기가 어려우니 필력 좋은 것도 좋긴 하지만 약간 질리는 느낌이 드는듯...
서사 개꿀잼인데다 필력까지 쩌는 나보코프 보자
그렇지만 롤리타 서사는...
일본 사소설특에 한 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