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뻐꾸기둥지로 날아간 새'로 알고있었는데 검색해보니 영화만 나오고 시는 하나도 안나오더라고. 시에 대한 설명을 읽은 기억이 나는데 한국인이 쓴 시이고 1980년대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정부에 대한 비판시로 알고 있어. 계속 뭐뭐하십시오 이런 문체거든?

대충 기억나는대로 따라써보자면 


귀하의 생각을 잠수함에 넣고 가라앉으십시오

입을 꾹 닫고 가만히 앉아계십시오

~~~~ 이러다가 마지막에

고요한 아침의 나라 감사합니다. 


뭐 이런식이었던거 같은데 내가 그때 이 시를 찾으려고 시 있는 사이트는 다뒤지고 네이버 지식인에다가도 올려봤는데 못찾았어.. 여기 시잘알들 있으면 찾아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