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소설을 읽던, 철학을 읽던, 수사를 읽던, 정치를 읽던, 어떠한 책을 읽던
모든 건 역사로부터 시작되니까
역사를 모르면 안 됨
무조건 처음부터 역사 책을 읽어야 됨
그럼 뭔 역사책을 읽어야 됨? 구체적으로
인류 태생부터 읽어야 됨 제목 : 새로운 서양 문명의 역사
역사만큼 날조되는 게 없다 이건 너무 교조주의적인 글이군
이런 기본 베이스를 읽고 나서 미국사나 프랑스사 왜 세계대전이 읽어났는지 관한 책들을 보면 역사는 겉핥기 수준은 됐다고 보면 됨
서양 문명의 역사 너무 포괄적인 책인데 이거..
ㄴ 그거만큼 겉핥기 하기 좋은 책 없음 서양사 총론은 안 볼 거 잖음?
모든 것은 과거로 시작하지만 '역사'라고 불리는 것은 모든 것을 다루지 않을 뿐더러 학문으로 구축된 것들도 다 과거의 축적에다 그 뿐만 아니라 사상, 사유, 분석, 논증, 데이터검증, 개념 명료화 등이 더 있으니 관심없으면 역사책 안읽어도 됨
175.223// 역사는 아무리 객관적으로 써도 작가의 주관적 생각이 들어갈 수 밖에 없다. 그렇다면 결국 하나의 책만 고집해서는 안된다는 것이지만 헬조선에서는 선택할만한 책이 별로 없다.
뭐 그렇지 서양사 총론도 재밌긴 재밌다만..
기껏해야 인류 태생부터 다루는 책들은 월리엄 맥닐 아니면 아틀라스 세계사 새로운 서양 문명의 역사 아니면 JM.로버츠가 쓴 세계사인데 (로버츠가 쓴 건 번역이 구리고 최신 책 치고 사람들이 모두 거른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역사 읽어 봐야 눈에 안들어온다 ㅋㅋ
처음 책 읽는 사람이 그랬다간 영원히 책에서 멀어질수도 있음..
그럼 뭔 역사책을 읽어야 됨? 구체적으로
인류 태생부터 읽어야 됨 제목 : 새로운 서양 문명의 역사
역사만큼 날조되는 게 없다 이건 너무 교조주의적인 글이군
이런 기본 베이스를 읽고 나서 미국사나 프랑스사 왜 세계대전이 읽어났는지 관한 책들을 보면 역사는 겉핥기 수준은 됐다고 보면 됨
서양 문명의 역사 너무 포괄적인 책인데 이거..
ㄴ 그거만큼 겉핥기 하기 좋은 책 없음 서양사 총론은 안 볼 거 잖음?
모든 것은 과거로 시작하지만 '역사'라고 불리는 것은 모든 것을 다루지 않을 뿐더러 학문으로 구축된 것들도 다 과거의 축적에다 그 뿐만 아니라 사상, 사유, 분석, 논증, 데이터검증, 개념 명료화 등이 더 있으니 관심없으면 역사책 안읽어도 됨
175.223// 역사는 아무리 객관적으로 써도 작가의 주관적 생각이 들어갈 수 밖에 없다. 그렇다면 결국 하나의 책만 고집해서는 안된다는 것이지만 헬조선에서는 선택할만한 책이 별로 없다.
뭐 그렇지 서양사 총론도 재밌긴 재밌다만..
기껏해야 인류 태생부터 다루는 책들은 월리엄 맥닐 아니면 아틀라스 세계사 새로운 서양 문명의 역사 아니면 JM.로버츠가 쓴 세계사인데 (로버츠가 쓴 건 번역이 구리고 최신 책 치고 사람들이 모두 거른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역사 읽어 봐야 눈에 안들어온다 ㅋㅋ
처음 책 읽는 사람이 그랬다간 영원히 책에서 멀어질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