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뮈 후배였던 기자로 일했고. 카뮈랑 가장 친했다고 하네
평생 단편만 쓴 노작가인데. 카뮈의 후배라는것에 가장 끌렸고, 전 작품이 아카데미 프랑수아즈 대상 수여된것도 끌렸음.
고즈넉하고, 쓸쓸한 인간의 평범함 삶을
애수있게 녹여낸 단편들이 나름 괜찮았다.
나는 장편을 선호하고 단편은 개개 단편을 좋아하지
단편집 대부분을 좋아하지는 않아서 단편집 구입을 꺼리는 편인데
이 작가의 단편집은 분위기가 거의 비슷하고
그 분위기가 내 취향이라 그런지 나름 괜찮았다.
인생이란 끝나지 않는 독립영화 같은것
지루하고, 특별한 사건도 벌어지지 않는 그럼에도 살아가야 하는것
이라고 말하는 것 같다
여운이 남네
다다를수 없는 나라랑 비슷한 느낌이다.
김승옥 무진기행 비슷하다고 해야하나
카뮈, 로맹가리 좋아하는 독자들은 좋아할듯 함
카뮈 느낌이면 괜찮겠다
로제 그르니에랑 장 그르니에랑 관련 있나
김화영 해설을 봤는데 성이 같은거지 관련은 없다네
카뮈랑 친하다해서 아들이나 친인척인줄 알았네
니 말 믿고 산다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