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예전부터 마렵긴 했음
고1땐가 "푸코의 진자"라는 제목 개간쥐나는 책이 있길래 '오우 스펙터클 사이언스 픽션 소설인가??' 하며 봤더니
왠 개소리만 하고 있어서 포기했다.
그래서 지금 그때보다 지력 미세하게 상승했을때 다시 읽어보려는데
e북으로 읽어볼 예정임
근데 각주 달린게 많아서 e북으로 보기 불편할까봐 좀 그렇다.
크레마 터치반응이 구려서 각주번호 잘못 눌렀다가 맨 뒷장으로 간게 한두번이 아님 ㅠㅠ
e북 가도 괜찮으려나
사실 예전부터 마렵긴 했음
고1땐가 "푸코의 진자"라는 제목 개간쥐나는 책이 있길래 '오우 스펙터클 사이언스 픽션 소설인가??' 하며 봤더니
왠 개소리만 하고 있어서 포기했다.
그래서 지금 그때보다 지력 미세하게 상승했을때 다시 읽어보려는데
e북으로 읽어볼 예정임
근데 각주 달린게 많아서 e북으로 보기 불편할까봐 좀 그렇다.
크레마 터치반응이 구려서 각주번호 잘못 눌렀다가 맨 뒷장으로 간게 한두번이 아님 ㅠㅠ
e북 가도 괜찮으려나
열린책들 ebook ㄱㅊ 각주누르면 팝업으로 나오고 푸코의 진자는 몰라도 세계문학시리즈는 각주 팡팡나와서 보는데 지장없었음
중고로 사서 취향 아니면 파는걸 추천한다
푸코의 진자는 아니야...장미의 이름이나 바우돌리노라면 모를까
갠적으로 푸코의 진자를 가장 좋아하지만, 누가 봐도 읽기 쉽고 재미있는 건 바우돌리노, 프라하의 묘지, 로아나 이렇게임. 재미는 모르겠고 쉽고 분량도 적은 건 제 0호
제 0호가 가장 쉽게 읽히고, 이전 작품과 달리 유머도 직설적인 편
에코도 누가 플로우 차트 만들어 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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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의이름 잼있던데. 지력상승 ㅎㅎ
나도 최애작은 푸코이긴 한데... 장미의 이름부터 읽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