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과 교수가 ‘형해화’ 라는 단어를 어디서 주워듣고 꼽혀서는
법대교수와의 대화중 저 빌어먹을 단어를 몇번이나 썼는지 모르겠다.
같잖을 노릇이지 무식한 새끼가.
마크트웨인이 말하지 않았던가 가장 단순하고 필요한 단어를 써라고
김치 문학인들은 단어에 대해서 죄를 논하자면 최소 총살형이다.
법대교수와의 대화중 저 빌어먹을 단어를 몇번이나 썼는지 모르겠다.
같잖을 노릇이지 무식한 새끼가.
마크트웨인이 말하지 않았던가 가장 단순하고 필요한 단어를 써라고
김치 문학인들은 단어에 대해서 죄를 논하자면 최소 총살형이다.
심플 이즈 베스트
법대교수에겐 형해화란 개념이 익숙할테니 법대 교수랑 이야기할 때 쓰는 건 괜찮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