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이름이 홍길등인데 와! 홍길동도 아니고 홍길등이래 근데 얘가 도술을 해 그래서 대궐에 살인사건이 발생해서 불러들여져서 수사를 하는 거임 근데 이문얼 대감이라는 사람이 딱 등장함 얼추 이문얼이의 묘사로 봐서는 실제 작가 이문열과 그의 소설을 어설프게 얽기섥기 모방하서 만든 인물인게 틀림없어 보임 어쨌든 아는 인물 나왔어 독자는 신난거임 와! 실제 이문열을 모델로 이문얼을 만들 생각을 하다니 쌈박해!
살인사건 해결하는 추리소설같아 보이는데 좆나게 지루한거임 어쨌든 질질 끌면서 어쩌고 저쩌고 하다가 마지막까지 왔어 당연하게 이문얼이 범인이래 부랄 탁! 근데 이문열이는 보수로 유명한데 소설속 이문얼은 무슨 공산주의자야 ㅋㅋ 와! 좆나 쌈박한데!


이런 느낌일 것이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