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해리포터에서 시작해서 

드래곤라자부터 각종 판타지 소설 섭렵하고

글래디에이터 영화보고 나서 시오노 나나미 로마인 이야기 읽기 시작한게 시초였거든. 

그다음에 로마사 책, 그리스책, 보다가 

반지의 제왕 보고나서 중세 

그렇게 분야를 확장해 나간건데. 


그냥 좋아하는대로 읽는게 정석인거 같음. 

계기가 될만한 책을 하나 읽은 다음에 

그 책을 중심으로 다른 책을 찾아나가는게 좋지 


난 이 책을 읽어야 돼 해서 읽으면 그냥 시각노동인거 같다.

독서불감증만 생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