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신화가 추구하는 것 처럼


내 운명이 이렇게 끝나는 거 알고 내가 뭔 지랄을 해도 그렇게 될 거지만

혹시 모른다 씨빠 그러니까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걸 다 해보다가 뒤질련다 발할라!


같은 분위기 ㅇㅇ


대가리 박치기 하는 분위기가 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