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석영은 지금 문단에서도 퇴물되었다 그러는데 한림원이 우한폐렴의 장기적인 집행으로 틀딱들 다뒤져서 폐지시킬 가능성이 더 농후해보여서 진지하게 믿지않아...
댓글 8
일단 해외 후보들이 쟁쟁해도 너무 쟁쟁함
멜빌(cosmosmale)2020-03-27 03:13
답글
ㄹㅇ 실험과 함께 여러가지로 삶을 담아내는 작가들만해도 세자릿수는 거뜬히 넘길꺼고 뭣보다 해외문단쪽에 황석영이 크게 소개되었지도않아서 기대되는 유망주취급도 아닐것같고
아바바바바(bakisama)2020-03-27 03:14
세계적인 명성을 가지고 있던가 최소한 문학계 내에서 주목받는 새로움이 있으면 모르겠는데 황석영이 그런가?
배고픈독린이(jsong1999)2020-03-27 03:13
답글
체험적 리얼리즘...은 이미 조지오웰이라는 영국의 찐따가 제대로 지키고있어요
아바바바바(bakisama)2020-03-27 03:15
황석영 삼국지 읽고 너무 실망했던 기억밖에느..
블랙몬(blackmon1)2020-03-27 03:20
노벨상은 점점 좌파의 전유물이 되어간다
익명(121.190)2020-03-27 03:33
프랑스 파리에 머울면서 자기 돈 몇 억씩 써 가면서 대표작 번역시키고 출판사 잡아 책 출간하고... 작가 스스로 적극적으로 발품 팔고 노력한 것만은 분명합니다 - 누구도 그렇게까지 하지 않았어요. 노벨문학상은 미국이 아닌 유럽 특히 프랑스 파리에서 인정 받아야 일말의 가능성이라도 생긴다는 것을 깨닫고 행동으로 옮긴 셈인데, 애 쓴 것에 비해 성과는 별로였죠
일단 해외 후보들이 쟁쟁해도 너무 쟁쟁함
ㄹㅇ 실험과 함께 여러가지로 삶을 담아내는 작가들만해도 세자릿수는 거뜬히 넘길꺼고 뭣보다 해외문단쪽에 황석영이 크게 소개되었지도않아서 기대되는 유망주취급도 아닐것같고
세계적인 명성을 가지고 있던가 최소한 문학계 내에서 주목받는 새로움이 있으면 모르겠는데 황석영이 그런가?
체험적 리얼리즘...은 이미 조지오웰이라는 영국의 찐따가 제대로 지키고있어요
황석영 삼국지 읽고 너무 실망했던 기억밖에느..
노벨상은 점점 좌파의 전유물이 되어간다
프랑스 파리에 머울면서 자기 돈 몇 억씩 써 가면서 대표작 번역시키고 출판사 잡아 책 출간하고... 작가 스스로 적극적으로 발품 팔고 노력한 것만은 분명합니다 - 누구도 그렇게까지 하지 않았어요. 노벨문학상은 미국이 아닌 유럽 특히 프랑스 파리에서 인정 받아야 일말의 가능성이라도 생긴다는 것을 깨닫고 행동으로 옮긴 셈인데, 애 쓴 것에 비해 성과는 별로였죠
뭐 받을 리는 없는데 한국에서 받는다면 그나마 황석영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