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니까 바구니에 넣어서 주더라

이름 어캐되세요
×××이요
제일 무거운거요
하니까 바로 골라주더라

인간 본성의 역사 홍일립 저 이거 읽을만 하냐
미친벽돌이라 점찍어두던거라 요번에 빌려옴

잃어버린 환상 저번에 비문학이랑 같이 보다 초반에 꼬여서
(책의 탄생 이라는 책...)
시발 주인공새끼 하필이면 인쇄소 하는 놈이고
비문학 스타트 인쇄 이야기 하면서 주인공 이름이랑 비문학 책 스타트 끊는 이름이랑 똑같아서 둘다 날렷는데

이참에 읽어본다
그거랑 칼레발라 빌려옴
+일리아스 빌려왓는데 너덜너덜하다

2주간의 목숨을 얻음

담배는 끊어도 책은 못 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