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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꿈꾸는 책들의 도시 환상소설이라 좋았던 것도 있지만
익명(180.69)
2020-03-27 11:22
추천 2
판타지의 소재 자체가 용도 아니고 마법도 아니고 바로 책이라서 책덕의 심금을 울렸던듯
심지어 주인공도 작가 지망생임
참나
댓글 2
이 부흐링의 이름은 미텐메츠야.
11(1.220)
2020-03-27 11:24
답글
울었다 ㅜㅜ
익명(211.52)
2020-03-27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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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흐링의 이름은 미텐메츠야.
울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