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론서도 개론서 나름이라 꼭 어떤 분야의 입문서(대학으로 치면 ~입문, 일반~, ~101, 뭐 그런 느낌)라기 보다는 어떤 통합적인 모델을 제시하는 개론서도 있고, 그저 해당 학문의 역사나 다양한 관점의 연구들을 소개하는 사전에 가까운 개론서도 있음. 세부 분야나 전공에 따라 천차만별이라 콕 집어 먼저 봐야할 개론서랄 게 없는 분야도 많고.
익명(218.144)2020-03-27 12:56
내 경우는 보통 그 학문분야 학부생 커리큘럼 따라가면서 전공서 읽고 관련 교양서 읽는편임 그런데 굳이 커리순으로 보지않아도 이해되는 분야도 많고 세부분야나 파생분야 책 먼저 사서 읽다가 뭔가 부족하다 싶으면 배경지식에 도움이 되는 책 사고 하는식으로 해도 크게 잘못되는건 없긴함 위에 말해준 kocw 같은데에 강의도 올라와있어서 부족한 부분 채울 수 있기도
케바케긴한데 난 보고 읽는게 낫다고 생각함
의견감사
난 kocw에서 한번 강의 듣는거 추천. 경제 원론 정도면 십수개가 올라와있을테니까.
오강의도 있구나
개론서도 개론서 나름이라 꼭 어떤 분야의 입문서(대학으로 치면 ~입문, 일반~, ~101, 뭐 그런 느낌)라기 보다는 어떤 통합적인 모델을 제시하는 개론서도 있고, 그저 해당 학문의 역사나 다양한 관점의 연구들을 소개하는 사전에 가까운 개론서도 있음. 세부 분야나 전공에 따라 천차만별이라 콕 집어 먼저 봐야할 개론서랄 게 없는 분야도 많고.
내 경우는 보통 그 학문분야 학부생 커리큘럼 따라가면서 전공서 읽고 관련 교양서 읽는편임 그런데 굳이 커리순으로 보지않아도 이해되는 분야도 많고 세부분야나 파생분야 책 먼저 사서 읽다가 뭔가 부족하다 싶으면 배경지식에 도움이 되는 책 사고 하는식으로 해도 크게 잘못되는건 없긴함 위에 말해준 kocw 같은데에 강의도 올라와있어서 부족한 부분 채울 수 있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