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젊작상 수상작품집에 실린김봉곤 - 데이 포 나이트 역겨워서 여기서 손절했음. 안그래도 게이 싫어하는데 이런 묘사까지 보니까 만약 동성애가 아니고 이성애로 이렇게 야설처럼 써냈으면 문동에서 으 른 들이 이걸 뽑아줬을까..?(글 자체도 별로였음)작가가 진짜 게이라는 말 보고 나니까 작가의 경험담을 적당히 섞은 성욕부산물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난 그래서 저런 묘사 나올 때마다 그냥 스킵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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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의 숲에 거의 저거에 준하는 묘사가 나오긴 함
난 부러워 여자로 저런 묘사 쓰고 싶은데 못 써서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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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저게 순문학이라고? 팬픽 아니고? 며용
마자 난 여잔데 김봉곤 소설집 읽고 충격먹었어,,
대세는 대세인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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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작은 아님
저런 거에 BL녀들이 환장함ㅋㅋㅋ 외설적이라는 비판도 PC방패로 무한실드 가능하고
이건좀아닌걷갇아요
개같네
성애 장면을 굳이 상관없음 애초에 외설과 예술의 구분을 믿지 않았고 클리토리스에 버터를 이란 제목을 한 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라고 바꿔버리는 성 엄숙주의가 더 꼰대같음
오 이거 진짜였네 ㄷㄷ
안될 거 있나 싶은데
ㅋㅋㅋㅋㅋㅋ근데 문장이 좀 오글거린다고 해야하나? 야설처럼 섹시하지도 않은것이 그렇다고 문학적이지도 않고 뭔가 붕딱같은 뭐 말투가 홀딱 깨네...
아으 더러워 - dc App
하루키 bl 버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