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젊작상 수상작품집에 실린

김봉곤 - 데이 포 나이트 


역겨워서 여기서 손절했음. 
안그래도 게이 싫어하는데 이런 묘사까지 보니까 



만약 동성애가 아니고 이성애로 이렇게 야설처럼 써냈으면 문동에서 으 른 들이 이걸 뽑아줬을까..?
(글 자체도 별로였음)


작가가 진짜 게이라는 말 보고 나니까 작가의 경험담을 적당히 섞은 성욕부산물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