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뭔 마약섹스만 읽고 뭐하는 책인지 모르겠다는 사람 많은데


어느정도 교양이 있으면 읽으면서 탈아입구론 되새김질하게 되고


너무 물직적인 사회 단편을 적나라하게 보여줘서 아시아적 가치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되는 계기를 줌


그리고 문체도 작가가 느끼는 패배주의를 잘 풀어냈음 좀 중2병스럽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