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뭔 마약섹스만 읽고 뭐하는 책인지 모르겠다는 사람 많은데
어느정도 교양이 있으면 읽으면서 탈아입구론 되새김질하게 되고
너무 물직적인 사회 단편을 적나라하게 보여줘서 아시아적 가치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되는 계기를 줌
그리고 문체도 작가가 느끼는 패배주의를 잘 풀어냈음 좀 중2병스럽긴한데
근데 뭔 마약섹스만 읽고 뭐하는 책인지 모르겠다는 사람 많은데
어느정도 교양이 있으면 읽으면서 탈아입구론 되새김질하게 되고
너무 물직적인 사회 단편을 적나라하게 보여줘서 아시아적 가치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되는 계기를 줌
그리고 문체도 작가가 느끼는 패배주의를 잘 풀어냈음 좀 중2병스럽긴한데
창밖으로 날아가는 검은새?... 중이병스러웠지만 한번은 읽어볼만한. - dc App
성애 장면이 무수하게 나오는데 쾌락보단 고통이 크게 느껴지더라
난 전후의 그 무력한 분위기가 좋았음.. 모두가 정신 나간 거 같은 우울하고 울적한 거 좋아해서 되게 취향에 잘 맞았음.. 그치만 난 탈아입구론을 잘 모르니 찾아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