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하는 사람들은 진짜 자기 스스로 존재하는걸 멈추고 싶어서가 아니라 외적인 반응에 의해서 멈춘다는것. 예를들어 빚을 못 갚아서 옥상에서 뛰어내리는 사람은 사회적인 환경에서 탈출하기 목숨을 내버리는 거지 그냥 존재하는 걸 지속하고 싶지 않아서 죽는게 아니잖음. 우울해서 자살하는 것도 마찬가지로 우울이라는 원인이 있는거 잖음. 근데 나는 진짜 존재를 지속하지 않기 위해 죽고 싶은데 에티카를 읽고 에티카를 반증하기 위해서 죽는다라고하면, 에티카라는 책에 의해서 내 자살이 촉발된거니 더 이상 자살이 아니게 되니 어떻게 자살을 하느냐 고민임.
키릴로프, 당신의 후예가 이곳에...!
와 현실 키릴로프!
진정한 자살자가 없다는 그 에티카의 논리가 뭐임
자살하는 사람들은 진짜 자기 스스로 존재하는걸 멈추고 싶어서가 아니라 외적인 반응에 의해서 멈춘다는것. 예를들어 빚을 못 갚아서 옥상에서 뛰어내리는 사람은 사회적인 환경에서 탈출하기 목숨을 내버리는 거지 그냥 존재하는 걸 지속하고 싶지 않아서 죽는게 아니잖음. 우울해서 자살하는 것도 마찬가지로 우울이라는 원인이 있는거 잖음. 근데 나는 진짜 존재를 지속하지 않기 위해 죽고 싶은데 에티카를 읽고 에티카를 반증하기 위해서 죽는다라고하면, 에티카라는 책에 의해서 내 자살이 촉발된거니 더 이상 자살이 아니게 되니 어떻게 자살을 하느냐 고민임.
ㅇㅎ
그럼... 하지말자...
존재에 대한 만들어진 관념이 윾동쿤을 죽음으로 밀어내는 거시다 자네는 자발적이지 못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