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부장판사가 쓴 거창한 제목의 책이라 너무 기대했나 개인주의자에 대한 심오하고 깊은 통찰보다는 그냥 세상 잡다한 얘기에 대한 감상 늘어놓은 일기장같네; - dc official App
그래? 제목이 끌리긴 했는데 접길 잘했군
이게 좆문가다의 표본임. 제대로 모르면서 어디다 줏어들은걸로 뇌망상만 잔뜩 늘어놓음. 심리, 경제 교수도 아니고 학부생이 조금만 들여다봐도 비웃음 당할만한데 이걸 책으로 낸게 용기가 가상함 ㅋㅋ
그래서 에세이는 잘 안읽어짐 ㅠ
ㅇㅇ 걍 일기장 수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