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작가였나? 예전에봐서 기억이잘안나는데 주인공인 8살소년의 시각에서 서술되고 할머니랑 단둘이 사는데 마지막에 죽은할머니시체랑 지하실인가에있다가 구조되는걸로 끝났던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