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캐롤 좋아해서 내가 추천했어 누군가 무슨 내용인데? 하니까.... 어떤 지인이 " 그거? 무슨 레즈비언 영화던데..." 그래서 내가 속으로 충격먹었거든 난 그저 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라고 생각했지... 그걸 저런 식으로 받아들일지 몰랐거든 문학도 너무 고정된 시각으로 보면 오히려 감상에 방해될것 같음
댓글 3
캐롤 ㄹㅇ 띵작 영화
책은도끼다(sungyue)2020-03-27 18:34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라고 하기에는 남편이랑 남친 계속 나오는데 쌩까고 지들끼리 튀는 내용이잖아... 퀴어 아니면 좋은 로맨스도 아님
캐롤 ㄹㅇ 띵작 영화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라고 하기에는 남편이랑 남친 계속 나오는데 쌩까고 지들끼리 튀는 내용이잖아... 퀴어 아니면 좋은 로맨스도 아님
나름 재밌고괜찮은 문학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