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거 보고 취향 안 맞으면 거르면 됨... 소설은 더 강박적으로 메타-루프 돌린다 무한한 재미에서 시점으로 장난 오지게 치는 것도 그렇고 비슷한 걸 오블리비언 단편집 표제작 오블리비언에서 좀 맛보기로 보여주는데 어쨌든 dfw가 글은 잘 써도 막 들이밀기에는 빡빡한 스타일이라 에세이 정도로 희석된 느낌으로 시도해보는 감이 - dc official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바로 찍먹해서 한 달 이상 시간 썩힌 사람으로서 다른 사람한테까지 이 지랄을 시킬 순 업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