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가 없는 조향사라는 소재가 독특해서 좋았는데, 뭐 심오한 걸 얻어가는 책은 아니었지만 읽는 도중 만큼은 주인공마냥 향에 대한 집착이 커지는 소설이었음
언제인가 읽고 완전 빠졌는데 ㅋㅋ 영화는 안봄
왜 나 향수 존나 좋아함
나두 향수 좋았는데.. 영화는 책만큼 몰입이 안되더라..;
냄새가 없는 조향사라는 소재가 독특해서 좋았는데, 뭐 심오한 걸 얻어가는 책은 아니었지만 읽는 도중 만큼은 주인공마냥 향에 대한 집착이 커지는 소설이었음
언제인가 읽고 완전 빠졌는데 ㅋㅋ 영화는 안봄
왜 나 향수 존나 좋아함
나두 향수 좋았는데.. 영화는 책만큼 몰입이 안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