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공동체를 위한 개인의 책임
목적이 없는 행동은 하지 말 것
행복을 남이 아닌 나에게서 찾을 것 등
진중문고에서 읽은 십수권의 자기계발서들보다
이 책 한 권이 마음에 들고, 충격을 주고, 실천으로 옮기게 되네요.
저번 달에 읽고 다시 읽어보니까
「명상록」을 읽고 행동이 바뀐 점들이 많아진게 보이면서
아직 바뀌지 않은 행동들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됩니다.
「소크라테스의 변론」, 「크리톤」과 함께 인생책 3권으로 가지고 갑니다.
부끄러울 거 까지야 ㅋ 스토아 학파는 삶의 스승 느낌이니 뭐 어디서는 제자백가 철학과 비슷한 느낌이라던데 이참에 동양도 파보자
「서양철학사」 다 읽고 동양철학사와 함께 대학부터 조지려고 합니다.
스토아학파 까는 철학자들을 접하면 다시 가치관이 바뀔지도
그럴 것 같네요. 추천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ㄷㄷ.. 음 에피쿠로스 학파랑 서로 디스했고.. 당장 떠오르는 건 니체..
아마 찾아보면 엄청 많을 듯..? 쇼펜하우어도 까던거로 기억..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노자도 읽어봐야하는데
커다란 진리에 대해 말하는 책들 가운데 뭘 먼저 접하느냐겠지 누군 장자 노자 소크라테스... 한 권에 머무를 필요는 없겠지 나이들어보면 또달라보이게 마련이니 - dc App
고등학교땐 논어 들고 다녔었죠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야! 이거 하지말고 이것도 하지말고 저렇게 살아!
명상록은 스스로한테 하는 잔소리라 잔소리라고 안 느껴짐 ㅇㅇ
저에게도 변론 - 크리톤은 진짜 인생을 돌아보게해줬던 책이었음. 단순한 철학책이라기보다.. 저 독갤에서 명상록 영업당했었는데 님 글보니까 참 좋네요.
명상록 4월에 바로질러야겟다
이 맛에 독갤에 글 씁니다
고대 자계서...
2000년간 잊히지 않은 자계서라는게 중요
비슷한 이야기만 반복되는 내용의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