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테로부터 시작하는 독일 즈언통이긴 하지만 뭔가 너무 넓은 부류같지 않냐? 누군가의 성장이 엿보이면 교양소설이라는데 사실 삶의 과정은 변화의 연속이라는 점에서 어떤 소설이든 교양소설이 될 수 있는게..... 전쟁과 평화라던가 잃시찾이라던가 그러니까 마의 산도 그 두께와 난해함에도 교양 소설이라는 청춘스러운 칭호가 붙은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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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무조건 교양 소설로 분류되는건 아니니까. 해설보면 관념 소설이라 부르는 경우도 주류인 거 같고. 난 학문을 시대 기초로 파악하고 그 아이러니함을 드러낸 소설이라 생각함. 설명이 좀 과하게 많지만.
Bildungsroman이랑 Bildung의 뜻을 추구해보면 교양소설이 청춘스러운 칭호는 아니라는점을 알수잇을것임니다
그럼 이제부터 청춘이다
경작하는 것은 교양이다 이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