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시나 소설로 벌었단 얘긴 아니고


카피라이터 비슷한 걸로 벌었다던 거 같은데


이장욱 유명한 일화로 문학상으로 받은 상금을 뒤풀이 자리에서 하룻밤만에 다 태워버렸단 얘기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