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만지는 별 희한한 책을 다 내줘서 참 신기하단 말이야... 심지어 엄청 두꺼운 책들도 가끔 내주는 거 보면, 내 생각에는 둘 중 하나인 게 저 비싼 가격이 역자에게 많이 가거나 그게 아니면 옛날에 나왔던 그 숱한 '사회과학도서'들 중 절판된 것들을 다시 내주는 경우인듯... 뭐 둘 다일지도 모르고? 라이헨바하 책들 쑥쑥 내주는 거 보면 그런 책들은 아무리 봐도 초역일 거라서...
지만지는 별 희한한 책을 다 내줘서 참 신기하단 말이야... 심지어 엄청 두꺼운 책들도 가끔 내주는 거 보면, 내 생각에는 둘 중 하나인 게 저 비싼 가격이 역자에게 많이 가거나 그게 아니면 옛날에 나왔던 그 숱한 '사회과학도서'들 중 절판된 것들을 다시 내주는 경우인듯... 뭐 둘 다일지도 모르고? 라이헨바하 책들 쑥쑥 내주는 거 보면 그런 책들은 아무리 봐도 초역일 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