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라 말고 의지와 운명 스타일 뭔가를 묘사하고 설명하면서 영화 보여주듯이 글 쓴게 아니라 특정 상황을 고정시킨 다음에 그 장면에 사유와 고찰을 독특한 리듬으로 담아내는 스타일 일대기를 주루룩 설명하며 인과관계로 치환하는게 아니라 부분부분 마다의 디테일을 부각하며 여러 가능성을 펼치는 좋아하는 스타일의 글쓰기다 별 정보도 없이 읽었는데 상당히 맘에 드네. 그러니까 빨리 terra nostra 번역해 달라구요 빼애애액
이 세상의 왕국 읽어봄? 마술적 리얼리즘의 시초라던데
ㄴㄴ 나중에 찍먹해봐야지
아르떼미오의 최후 끝내줍니다. 멕시코 작가로는 공전절후의 신화로 남을 듯
푸엔테스.. 메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