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그런 책을 만나기가 너무 힘드네
[일반] 어렸을 땐 책 읽다 많이 울었는데
익명(211.36)
2020-03-28 20:28
추천 2
댓글 6
다른 게시글
-
중고서점 올때마다 봐야하는거.. [11][일반] 익명(223.62) | 20.03.28추천 6
-
오페라의 유령 번역 [1][일반] 익명(118.235) | 20.03.28추천 0
-
스포)핑퐁 읽었다 [2][감상✍] 익명(211.36) | 20.03.28추천 4
-
20대에 독서 입문하면 학창시절이 너무 후회된다. [6][일반] 익명(175.223) | 20.03.28추천 1
-
죄와 벌은 [5][일반] 익명(110.70) | 20.03.28추천 8
-
김재남 vs 김정환 vs 신정옥 늘 답변이 재각각이네[일반] 익명(221.153) | 20.03.28추천 2
-
카프카 꿈 어떤가요?! [1][일반] 익명(219.250) | 20.03.28추천 2
-
쿳시하니까 고딩때 추락으로 독후감 썼던 기억이 나네 [4][일반] 원더풀라이..(s4oob) | 20.03.28추천 4
-
라노벨 입문 추천좀 [10][일반] 익명(223.62) | 20.03.28추천 0
-
베르테르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일반] ㅁㅇ(aaaaza) | 20.03.28추천 5
혹시 나랑 감성이 비슷하다면.. 위화 제 7일, 세일즈맨의 죽음, 롤리타, 다자이 사양, 채식주의자, 폭풍의 언덕 이게 지금 생각나는 내가 읽고 울었던 책들인데 안 겹치는 거 있음 읽어봐봐 울 지도 모르잖아
사양으루 간다 오키
난 사양 지하철에서 봤는데 참다가 터져서 펑펑 울었음ㅠㅠ 혹시 읽고 울었다는 책 뭔지 말해줄 수 있어? 나도 책읽다가 우는 거 좋아하는데 내가 안 본 거면 보려고
최근엔 없어...ㅠㅠ 어렸을 때라는 게 정말 많이 어렸을 때라서 추천하기가 뭣하네
아냐 괜찮아 ㅎㅎ나도 최근에는 그런 적이 없네.. 사양이 울 만큼 슬프지 않을까봐 추천해놓고 걱정되긴 하지만 ㅋㅋ개인적으로 다자이 작품 중에 사양을 제일 좋아해 ㅠㅠ즐거운 독서가 되길 !
고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