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째 몇장 몇장 넘기고있는데 초반부에서 제가 흥미를 못느낀건지 아니면 집구조를 상상하는데에 지친건지 그냥 의무감에 읽으려니 잘 안읽힙니다 남들 다 재밌고 좋은책이라는데 왜 저만 안읽힐까요 ㅜㅜ
그렇게 책을 적게 읽는편도아니고 종의기원이 전문지식이 필요한 글도아닌데 왜일까요 대체.....생각하지도 못한 독서권태기를 만난 느낌입니다 지금도 50쪽 근처에서 빙빙돕니다....저만 이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