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반지의 제왕이나 전쟁과 평화 볼 때 특히 그랬는데
뭐 작가 입장에야 안 쓸모한 게 아니겠고
쓸모있고 없고야 독자마다 다르겠지만
너무 질질 끌리고 묘사가 너무 길어지면 그냥 눈으로 훑어보고 슥슥 넘김. 안 그러면 괜시리 읽겠다고 집중하다 책에 대해 정내미가 뚝 떨어지더라
암튼 레미제라블 1권 샀다
뭐 작가 입장에야 안 쓸모한 게 아니겠고
쓸모있고 없고야 독자마다 다르겠지만
너무 질질 끌리고 묘사가 너무 길어지면 그냥 눈으로 훑어보고 슥슥 넘김. 안 그러면 괜시리 읽겠다고 집중하다 책에 대해 정내미가 뚝 떨어지더라
암튼 레미제라블 1권 샀다
원래 잃시찾처럼 묘사 읽으려고 읽는 수준의 소설 아니면 멋도 없고 질질 늘어지기만 하는 묘사는 다 거르면서 읽는 게 국룰이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워털루 전투 씹 ㄹㅇ ㅋㅋ 거기거 존나 쓱쓱 넘김
그래서 재독을 해야하는 듯
아직은 없음
반지의 제왕 1편 극장에서 보는데, 한 참 자다가 깨니까 영화 끝났더라? 어떻게됬냐고 같이간 애한테 물어보니 이제 반지 버리러 간대.....그 반지를 끼고 사우론을 물리치는건 어떨까 싶었다.
그걸 꼼꼼히 다 읽어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