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논란이 많을 것 같지만 대체로 동의
이것만 이유일순 없겠지만 아주 넘겨놀 부분도 아니겠지..
기득권층이 독서 안해도 일반 서민들이 해주면 될텐데 그게 안되는거 같음 - dc App
작품의 매력이 없다면 유행같은거일지라도..그런 흐름에 편승할 기회도 잘 없다는 거지
한국에서뿐만 아니라
소설은 중산층의 문화라 중산층이 무너져 내리는 현실 문제도 생각해야함.
ㅇㅈ 그런데 중산층이 순수하게 선호해야할 재미나 접근성에서 이미 나가리된지 오래니..염불보다 젯밥이라도 츄라이할 건덕지가 있을까해서 그런거여
어디서나 그렇게 된지 오래된 거 같음
ㅇㅇ 그렇긴한데 한국문학쪽은 세대단절이나 생산자 구매자와의 시각차가 크게된지 오래다보니 더그런거같아
옛날처럼 교양계급이라면 대충 읽을만한 고전은 다 읽고 알만한 책은 다 아는 시대가 아니니까....
만인지상급이면 제왕학 교육차원이라도 있겠지만 그미만은 해당안될듯..
ㄴㄴ 걍 전부 학교책임이야 거기 목적은 실질적으로 노동자 양성이고 덤으로 문예인 뽑아 자본주의 떼묻은 문예인 만들고 있음
노동자 육성이 그대를 고찰로부터 자유롭게 하리라
학교에 개나소나 때려박고 사회성이란 명분으로 평준화 하고 있음 눈코입 달린것만 같고 사고방식은 상이한데 한곳에 다때려박으니 잠재력 발현에 좆도 방해됨 동물원에 동물종 생각안하고 한우리에 박은격 같은 인간이라해도 개체별로 종적 차이 아는데 그걸 차별 안하는게 역차별임
학업능력 재분류나 개인별로 최적화된 수업모델 만들어서 보급유지하는데 드는 비용대비 결과가 예측하기힘들다보니 불가피 반 귀찮음 반 나만아니면돼 반 예산못끌어와 반 이런거아닐까
ㄴㄴ 공교육 자체가 적폐 그거 감독하는 공무원들 시험제도로 선별 된 인재들인데 사실상 조선사대부의 핵심적인 부분 계승한 것에 불과함 명작이 그런 형식적 시험으로 구별되더냐?
그 조선인근성으로부터 물들지 않는게 인간성 발현에 상책인데 학교로 시장떼기 만들어놓고 미개한 풍습 츄라이츄라이해서 전국민 세뇌 시켜 놓고 있는데
음... 논란이 많을 것 같지만 대체로 동의
이것만 이유일순 없겠지만 아주 넘겨놀 부분도 아니겠지..
기득권층이 독서 안해도 일반 서민들이 해주면 될텐데 그게 안되는거 같음 - dc App
작품의 매력이 없다면 유행같은거일지라도..그런 흐름에 편승할 기회도 잘 없다는 거지
한국에서뿐만 아니라
소설은 중산층의 문화라 중산층이 무너져 내리는 현실 문제도 생각해야함.
ㅇㅈ 그런데 중산층이 순수하게 선호해야할 재미나 접근성에서 이미 나가리된지 오래니..염불보다 젯밥이라도 츄라이할 건덕지가 있을까해서 그런거여
어디서나 그렇게 된지 오래된 거 같음
ㅇㅇ 그렇긴한데 한국문학쪽은 세대단절이나 생산자 구매자와의 시각차가 크게된지 오래다보니 더그런거같아
옛날처럼 교양계급이라면 대충 읽을만한 고전은 다 읽고 알만한 책은 다 아는 시대가 아니니까....
만인지상급이면 제왕학 교육차원이라도 있겠지만 그미만은 해당안될듯..
ㄴㄴ 걍 전부 학교책임이야 거기 목적은 실질적으로 노동자 양성이고 덤으로 문예인 뽑아 자본주의 떼묻은 문예인 만들고 있음
노동자 육성이 그대를 고찰로부터 자유롭게 하리라
학교에 개나소나 때려박고 사회성이란 명분으로 평준화 하고 있음 눈코입 달린것만 같고 사고방식은 상이한데 한곳에 다때려박으니 잠재력 발현에 좆도 방해됨 동물원에 동물종 생각안하고 한우리에 박은격 같은 인간이라해도 개체별로 종적 차이 아는데 그걸 차별 안하는게 역차별임
학업능력 재분류나 개인별로 최적화된 수업모델 만들어서 보급유지하는데 드는 비용대비 결과가 예측하기힘들다보니 불가피 반 귀찮음 반 나만아니면돼 반 예산못끌어와 반 이런거아닐까
ㄴㄴ 공교육 자체가 적폐 그거 감독하는 공무원들 시험제도로 선별 된 인재들인데 사실상 조선사대부의 핵심적인 부분 계승한 것에 불과함 명작이 그런 형식적 시험으로 구별되더냐?
그 조선인근성으로부터 물들지 않는게 인간성 발현에 상책인데 학교로 시장떼기 만들어놓고 미개한 풍습 츄라이츄라이해서 전국민 세뇌 시켜 놓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