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이 더이상
기득권층이나 인플루언서들의 지적 과시나 아비투스의
수단으로 공유되지 못한다는거도 있다고 생각함

그시간에 다들 해외이민부동산투자나
미술전시 클래식 쪽을 선택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