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은 두번째문제고 그냥 무기력한 지식인의 자아비판이라는 주제로 쓰인 작은 앤솔로지에 가까운데 이걸 굳이 사볼가치가있냐가 문제지 이상 날개도 좀 애매모호한 기준이 많기도하고 이승우하나믿고 보기엔 차라리 캉탕을 사읽지 뭐하러...?싶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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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집착의 이유를 찾기위한 집착이야
파딱이 오에를 빠는것과 같은 논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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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오하기위한 사랑인지 사랑하기때문에 생긴 증오인지 아니면 증오와 사랑이 나한텐 같은개념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