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창섭이 문단에서 꽤 주목받고있었는데 갑자기 돌연 그런사람 모릅니다 꺼져요하고 문단 손절한것부터 김수영의 결혼생활이나 황순원의 지나친 외곬수적인성격에 서정주가 사람자체는 좋았던 일면에 김동리가 툭하면 여자문제로 좀 시끄러웠던것부터랑 김승옥의 문단에서 절필하기까지의 삶만봐도 재밌는사람많지 근데 내가 별로 흥미가없어서 뒤져보기귀찮아
현진건이랑 황순원은 천사 그 자체
본문을 보니 이미 뒤져본듯한데
뭐 대략적으로 아는거정도고 그이상은 왜 이사람들이 이랬는지는 노관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