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저학년땐가 친구들이 취미 뭐냐고 물어봐서 책 읽는거라 했더니 잘난척 하는거냐는 소리 듣고 좀 은따 비슷하게 되어버린 기억이 있어서 그런 얘기는 잘 안 하는 듯 고등학생이나 된 친구들이 그걸로 놀리긴 하겠냐만은
친구들에게 롤리타 읽고있다고 말해도 별말 안하던데
ㅋㅋㅋㅋㅋㅋ
고딩 때 파울로 코엘료의 11분인가? 그거 읽었다가 한동안 헨타이 취급을 당했다.
앗... 근데 별로 안 유명한 책인줄 알았는데 은근 유명한가
나도 자세히 기억은 안 나지만 내용을 알고 있던 한명이 떠드는 바람에 11분의 의미가 드러나버렸다 ㅠㅠ
구름이 영국 아일랜드스럽네
웨일스 독립한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아 그렇지 사람 봐가면서
가려가면서 말하는건 있긴함 좀 기분나쁘게 할때가 있어서 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러게나...
놀리지 당연 비오면 비온다고 눈오면 눈온다고 때릴 분들이니
ㅋㅋㅋㅋㅋ
안 함
그렇구나
그런애들한텐 영웅문이나 삼국지 보라고 던져주면 좋아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