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책 읽으면서 좋았던 부분은 다 사진찍어두는 편이에요.
그리고 팔로워0짜리 인스타 비공개 계정 하나 파서
(이러면 아무도 제 게시글 못 봄. 계정 수에 딱히 제한 없을걸요)
거기에 짧은 감상+사진 싹 다 박아넣음
이런식으루여
길게 남길때는 꽤 길게 남기고 딱히 쓸 거 없으면 몇 줄 쓰고 올림
책에 따라 다른데 사진 많이 찍어둔 경우엔 책 내용 10장씩도 올려둬요.
이러면 나중에 시간 지나고 책 내용 가물가물할때도 리뷰+ 단락 사진 보면 '캬 이부분 죽여줬지' 하면서 기억나더라구여
표지 사진 한눈에 많이 들어오니까 구분도 편하고
뭔가... 감상조차도 인싸의 기운이 느껴진다.
인용 귀찮아서 사진 찍어 올리는 거 말고는 해본 적이 없는데
인싸는 대단해
인스타 비공개계정 풀면 10만팔로워각
인싸다 인싸
인싸는 꺼지라고 아 ㅋㅋ
-인- - dc App
굳이 카페에서 찍었어야 했냐... 내려라 < 애송이 > .. - dc App
아눅
ㅋㅋ 아눅 맞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