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d80fa11d028310c0dd27a92083f8186361dd12ee5c0ca797b68150d414f40be8f5f25f3f8aff991a326a823318767785086e18ba7818df9de67




유튜브에서 얼굴을 드러내고 방송하는 분들을 보던 중


뭔가 용기를 내서 독서에 대한 인식과 독서인에 대한 이미지 등 편견들을 싸그리 바로 잡고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거울을 보고 마음을 비우게 됐다.


나 같은 외모와 정신상태를 가진 사람이 떠들어봤자 독서에 대한 편견과 부작용만 더 하겠구나 싶었다.


누군가 내 뜻을 대신 이뤄주길 바란다.


이번 생에는 글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