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에 일곱은 요즘 활동하는 작가 열 명 대라고 하면 못 댐
대는 작가 중 두 셋은 교과서나 참고서에서 봤던 김영하나 박민규고
더 심한 경우는 윤흥길 이문구 이문열 황석영 등등이 튀어나오는 경우가 있다
사실 그냥 지들이 안 읽어서 구리다고 하는 경우가 많다
열에 일곱은 요즘 활동하는 작가 열 명 대라고 하면 못 댐
대는 작가 중 두 셋은 교과서나 참고서에서 봤던 김영하나 박민규고
더 심한 경우는 윤흥길 이문구 이문열 황석영 등등이 튀어나오는 경우가 있다
사실 그냥 지들이 안 읽어서 구리다고 하는 경우가 많다
젊은 작가상 읽어보고 문동이나 열린책들에서 나오는 책들이랑 분위기가 너무 달라서 거름
그런데 그정도 읽고서 뭘 더 파악해야하는지 모르겠다. 다른 소비재도 그정도 사용하고 별로면 그냥 그 브랜드 안사는데.. 한국 문학 중에 맞는 작가가 있을거라고 엄청 찾아야 한다고 누가 정한것도 아니고
당신들의 천국이나 사람의 아들 정도만 되도 본다
정해놓은 거 없지 근데 막 덮어놓고 구리다고 할 만하다고는 생각 안 드는 사람들도 있어
그리고 젊은 작가만으로 김치 문학 구리다고 하기에는 좀 너무 표본이 적은 거 같기도 한데
박상영이 너무 별로였음 ㅋㅋㅋ 퀴어, 페미니즘, 자폐적인 내적 심리 묘사 이런거 굳이 돈주고 왜 읽나 싶다. 일본 사소설도 이것때문에 미시마 말곤 정 뗐는데.
그 분은 나도 그냥 뇌비우고 보는 소설가라 뭐라 할 말이 읎네 ㅎ
수능지문에서 나온것들 나름 한국문학에서 꼽히는 것들인데 다 별로였음 - dc App
그거 다 묵은지인데
그럼 니가 한번 추천을 해봐 읽어보고 판단할테니
외국작가 취향 말해봐라 비슷한 작가 추천해줌
이문열 황석영 이문구 전성기 레벨의 작품이 아니면 솔직히 일부러 챙겨 읽을 이유가 별로 없어요. 김영하 박민규 등도 시원찮아서 더 읽을 필요성을 못느끼는데... 젊은 작가 중에 이들을 능가한다고 소문이 짜한 작품이 등장한다면 기꺼이 찾아 읽을 겁니다. 저는 [고래], [굿바이 욘더] 이후 매력적인 한국 소설을 만나지 못했고, 입소문도 듣지 못했어요.
반대로 저는 이문열 황석영 이문구 천명관이 고리타분하다고 느껴지는데. 뭐 취향차이겠죠.
참고로 저는 정영문이 최애입니다
ㅈㄹ하지마 어디서 또 문창과놈이 기어들어왔냐
요즘 나오는 신춘이나 문예지 수록작들은 등단준비한다는 사람들도 깐다. 특히 한국단편들은 꽤 특수한 장르라고 봐도 무방한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