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중이고, 완독했고, 추천할만하다고 생각하는 소설

그런데 생각보다 많지 않네


1.로제 그르니에 - 물거울

2.로맹가리 - 자기 앞의 생, 유럽의 교육

3.크리스토퍼 바타유 - 다다를수 없는 나라

4.알베르 카뮈 - 이방인,페스트

5.가즈오 이시구로 - 남아있는 나날

6.잭 런던 - 야성의 부름

7.줄리언 반스 - 내 말을 좀 들어봐, 사랑 그리고

8.페터 회 - 눈에 대한 스밀라의 감각

9.레이먼드 챈들러 - 하이윈도, 기나긴 이별

10.트루먼 카포티 - 인 콜드 블러드

11.코맥 맥카시 - 모두 다 예쁜 말들

12.이언 매큐언 - 넛셀

13.마르그라트 뒤라스 - 연인

14.안토니오 스카르메타 - 네루다의 우편배달부

15.움베르토 에코 - 장미의 이름

16.아르투로 페레스 레베르테 - 검의 대가

17.미셸 우엘벡 - 소립자

18.셀린저 - 호밀밭의 파수꾼

19. 앤드루 포터 - 빛과 물질에 대한 이론

20.제임스 설터 - 어젯밤

21.대실 해밋 - 몰타의 매

22.김훈 - 흑산

23.이문열 - 시인, 사람의 아들

24.김연수 - 밤은 노래한다

25.김영하 - 검은꽃, 엘리베이터에 낀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26.이청준 - 당신들의 천국

27. 미시마 유키오 - 가면의 고백


이중에서 독갤에서 가장 언급이 안되는 소설이 아마 다다를수 없는 나라, 유럽의 교육인거 같은데

둘다 정말 좋다. 유럽의 교육 로맹가리의 초기작이라 그렇게 구성이 좋다고 할수 없지만..자기 앞의 생보다 더 좋았음 개인적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