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는 국문학과 입시와 거기 교육 방법이 쓰레기라서 그렇다고 하고
누구는 등단제도 때문이라고 도 함
그런데 나는 이게다 개소리라고 생각함.
진짜 문제는 작가 본인에게 있다고 생각함. 나도 많이 만나본건 아니지만 작가들이 욕망없는 척 문학 순교자인척 하거나 웹소설로 람보르기니 끌고다니겠다 하는 극한 자본주의 충 들이 너무 많음.
그 중간인 셰익스피어 형 작가가 없다. 예술과 돈 동시에 추구 하는 뭐 그런 사람. 이 필요하다. 사실 따지고보면 우리가인정 하는 고전 작가들 대부분 이런 사람들아닌가.
누구는 등단제도 때문이라고 도 함
그런데 나는 이게다 개소리라고 생각함.
진짜 문제는 작가 본인에게 있다고 생각함. 나도 많이 만나본건 아니지만 작가들이 욕망없는 척 문학 순교자인척 하거나 웹소설로 람보르기니 끌고다니겠다 하는 극한 자본주의 충 들이 너무 많음.
그 중간인 셰익스피어 형 작가가 없다. 예술과 돈 동시에 추구 하는 뭐 그런 사람. 이 필요하다. 사실 따지고보면 우리가인정 하는 고전 작가들 대부분 이런 사람들아닌가.
망하든 흥하든 좆도 관심없음 ㅅㄱ
민족 언어를 지키기위해 추쟁하신 독립운동가들의 얼을 무시하는 건가?
그냥 인재 없는 거지 뭔 개소리를 써놨네 - dc App
단편은 잠깐 이색적인 소재나 기교로 빛을 볼 수 있지만, 작가가 계속 우려내다 보면 결국 밑천을 보이게 돼. 그래서 시간이 지날수록 작품의 주제의식, 사회의 대한 문제의식이 중요한 것 아닐까. 장편은 단순히 단편을 늘어뜨린 게 아니거든.
국문학과 입시가 아니라 문창과 입시 아님?? 국문과는 문학만 배우는 데가 아닌디...
재미가없어재미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