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1905년, 무너진 나라를 버리고 멕시코로 떠난 이들의 꿈과 운명을 그린 김영하 작가의 마스터피스
_"젊은 마이스터의 탄생을 예감케 하는" 작가 한강의 첫 장편소설
_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몰아치는, 압도적인 거대한 이야기의 물결!
네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 (한국문학전집 013)│김연수│416쪽
_"지금 네가 느끼는 그 세상이 바로 너만의 세상이야."
_세련된 언어와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 박완서 문학의 정수이자 작가 박완서가 우리 생에 보내는 뜨거운 찬미
_‘나는 열두 살 이후 더이상 성장할 필요가 없었다.’ 설명이 필요 없는 은희경 소설의 빛나는 기원
식물들의 사생활 (한국문학전집 007)│이승우│296쪽
_식물성의 절대 사랑처럼, 어떻게 읽어도 고갈되지 않는 무궁무진한 작품
_농밀한 재미와 높은 작품성을 겸비한 우리 고전소설의 정수
_장군이 되고 싶은 여자와 남자의 아내로 살기 싫은 여자, 조선시대 소설에 당당히 등장한 두 여자의 결혼!
_『사씨남정기』는 장희빈 사건의 패러디다? 속설을 걷고 드러낸 진면모!
한중록 (한국고전문학전집 003)│혜경궁 홍씨│488쪽
_사도세자의 아내로, 영조의 며느리로, 위대한 개혁군주 정조를 낳은 어머니로 살다간 혜경궁 홍씨의 뜨거운 기록!
_조선시대 불세출의 여자 홍계월! 갇혀 있던 여성영웅서사에 생생한 숨결을 불어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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