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나라든 결핍이 있는 사람이 독서를 하겠지만

한국은 독서인구가 극히 적다보니 결핍이 극에 달한 찐중에 찐들만 책을 읽음.

그리고 그 찐중에 찐찐들이 글에 미친 나머지 소설가가 되니

한국 문학은 찐과 찐찐의 대화가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