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오웰의 르포르타주 '위건 부두로 가는 길' 이었음 1930년대 영국 탄광 노동자들의 지옥과도 같은 비위생과 힘든 삶을 체험하는 지식인 조지오웰의 고통이 느껴져서 보는 내내 웃었던 기억이 있네 다만 조지오웰답게 후반부로 갈 수록 또 이데올로기 얘기해서 아쉬웠지만
오웰이 독린이들이 제일 입문하기 쉬운 작가인듯. 글을 재밌고 쉽게 쓰는 타입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