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d80fa11d028310c0dd27a92083f8186361dd12ee5c0ca797b68150d414f40be8f3249f7fbaff0c5fa50efce965ca22f4db380e47b6273b88f02116f9721fb9fcd52d195ffdb1c234a030d73ecf048d3


조지오웰의 르포르타주 '위건 부두로 가는 길' 이었음

1930년대 영국 탄광 노동자들의 지옥과도 같은 비위생과 힘든 삶을 체험하는 지식인 조지오웰의 고통이 느껴져서 보는 내내 웃었던 기억이 있네 다만 조지오웰답게 후반부로 갈 수록 또 이데올로기 얘기해서 아쉬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