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자크 문체를 잘 표현했다고해야 하나필력이 생동감 넘치고 쭉쭉 읽히는게 정말 재밌음 고리오 영감의 매력은 중간에중간에 복선도 깔리면서 뒤로 갈 수록 점점 불안과 위기가 엄습하는게 좋음
읽어봤는데 발자크라는작가는 맞지않았습니다...
을유보단 열린인가
을유로 봤는데 열린으로 다시봐야하나....
을유가 더 땡기더라
잃어버린 환상과 연결된다는데 진짭디까
히익 나도 이건 처음 들어봄ㄷㄷ찐으로 좋겠네
민음사판은 별로인가요? 그거 아직 사놓고 안읽고 있는데. 실은 몇번 읽으려고 시도하다가 포기했는데.
민음사판 저도 안 읽어봐서 모르겠지만..열린으로 읽으니 순삭이더라고요 재밌어서 시간 가는 줄 몰랐음
열린 강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