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상황들이 죽지 못해 사는 가난한 놈들/
사치와 향락에만 빠져 사는 부자 놈들
결국엔 이렇게 나눠지는 베이직한 인물 군상과
부정적인 상황에도 이 작가의 작가의 재치와 우스꽝스러운 느낌과 인물을 비웃는듯한 문체가 돋보이면서 상황을 환기시키는 분위기를 줬기 때문에 희극이라는게 단번에 보임
하지만 뒤로 갈 수록 이런게 서서히 다 지워지면서 올곧이 비극으로만 치닫는게 압권임 마치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듯한 현대적인 느낌도 주고 열린책들로 읽으면 딱 이 느낌남
사치와 향락에만 빠져 사는 부자 놈들
결국엔 이렇게 나눠지는 베이직한 인물 군상과
부정적인 상황에도 이 작가의 작가의 재치와 우스꽝스러운 느낌과 인물을 비웃는듯한 문체가 돋보이면서 상황을 환기시키는 분위기를 줬기 때문에 희극이라는게 단번에 보임
하지만 뒤로 갈 수록 이런게 서서히 다 지워지면서 올곧이 비극으로만 치닫는게 압권임 마치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듯한 현대적인 느낌도 주고 열린책들로 읽으면 딱 이 느낌남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