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빅토르 위고 출생 200주년이라고
전국 학교에서 교과 상관없이 위고 문학 작품 읊게 했다는
과거 기사를 봤는데

ㄹㅇ 시발 후덜덜하다
그냥 개부러움

셰익스피어니 단테니 위고니 뭐 그런 대문호들로
자국의 교육 현장에서 '이정도 되는 위인있다'고 자랑할 수 있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