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순이 아편 쩔어 죽고 길상이는 감옥에서 반평생 보내고 ..........
만약 봉순이가 용정따라가 길상이랑 이어지고 ...
상현이 중혼;시켜서 최서희랑 결혼했으면 족보가 꼬이지 않았다
그래서 길상과 서희가 불륜을 저지른다는 별 거지같은 전개를 원하는 건 절대 아니고...순수한 봉순-길상파다 ..ㅡ..ㅡ...
다만 이상현이야 그렇다쳐도...
1부의 주조연급이 저렇게 되니 허망하다
양현이가 백수놈 영광의 나팔소리에 미칠때도 뭐얏 소리가 절로 나와
토지 사랑얘기가 왜케 공감이 안 되는지.... 월...선..도 유부남에 목매다는게 잘 ... 이해가... 불쌍하게 얼마나 의지할데가 없으면 유부남을 계속 쫓아다녀 ㅜ
애초에 별당아씨가 구천이랑 도망간것부터 .......
주요 인물들이 갈구하는 애정이란게 하나같이 두 서너 방울 떨어지는 물방울에 의지하는 말라비틀어진 고목나무처럼 마르고 건조함
물론 그저 아무생각없이 사는 농부나 아낙네들도 보이는데 그들이야말로 토지의 승리자 인가 싶다
만약 봉순이가 용정따라가 길상이랑 이어지고 ...
상현이 중혼;시켜서 최서희랑 결혼했으면 족보가 꼬이지 않았다
그래서 길상과 서희가 불륜을 저지른다는 별 거지같은 전개를 원하는 건 절대 아니고...순수한 봉순-길상파다 ..ㅡ..ㅡ...
다만 이상현이야 그렇다쳐도...
1부의 주조연급이 저렇게 되니 허망하다
양현이가 백수놈 영광의 나팔소리에 미칠때도 뭐얏 소리가 절로 나와
토지 사랑얘기가 왜케 공감이 안 되는지.... 월...선..도 유부남에 목매다는게 잘 ... 이해가... 불쌍하게 얼마나 의지할데가 없으면 유부남을 계속 쫓아다녀 ㅜ
애초에 별당아씨가 구천이랑 도망간것부터 .......
주요 인물들이 갈구하는 애정이란게 하나같이 두 서너 방울 떨어지는 물방울에 의지하는 말라비틀어진 고목나무처럼 마르고 건조함
물론 그저 아무생각없이 사는 농부나 아낙네들도 보이는데 그들이야말로 토지의 승리자 인가 싶다
나 뭐
애당초 봉순-길상, 서희-상현으로 갔으면 문제될 일 없긴 했음 ㅇㅈ. 단지 상현 개객끼가 먼저 결혼해버리는 바람에 다 실패한거지 그리고 용이 성격 외모 묘사된걸 보면 월선이 뻑 갈만도 하겠더란 생각이 들었음
이동진이 잘 못 한거지 서희가 삐져서 군자금 안 줌
이동진이 만악의 근원...! 님 토지 얘기 가끔씩 써주라. 여기 토지 글 거의 없고, 있어도 '읽을 가치 있냐 없냐' 떡밥이어서 심심함
여기서도 이동진이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