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비행을 쓴 서평가 금정연씨의 인터뷰를 검색해봤다.
지금당장 최고의 책을 꼽으라면 무슨 책을 꼽겠는가? 2666입니다.
책장과 크레마사운드에 쌓인책만 300권이 되가는데, 또 책을 사게 만든다.
다신 내가 서평가의 서평을 읽나봐라.
다 읽고 후기 남기겠습니다. 즐독 하세요~ㅋ
서서비행을 쓴 서평가 금정연씨의 인터뷰를 검색해봤다.
지금당장 최고의 책을 꼽으라면 무슨 책을 꼽겠는가? 2666입니다.
책장과 크레마사운드에 쌓인책만 300권이 되가는데, 또 책을 사게 만든다.
다신 내가 서평가의 서평을 읽나봐라.
다 읽고 후기 남기겠습니다. 즐독 하세요~ㅋ
서평을 읽으면 지름신이 미친 듯이 강림함.
논외로 열린책들은 양장으로 내주고 표지도 예뻐서 자꾸 사고싶어짐
책 정보 보니까 완결이 안났네...
이거 미완이잖어..
아름답다
백년동안의 고독 이후 최고의 남미소설이라더라.
2권까지 읽음
나이거 알라딘에서 만원주고삼
조이스면 제임스 조이스? 저거 몇발임? - dc App
5.9발인가 그렇습니다. 유명한 조임스중에 제가 아는 조임스는 제임스 조임스 밖에 없어요. ㅋㅋ 아마 맞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