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간은 자기의식으로서, 욕망을 가지고있다.

욕망은 타인으로부터 인정받고싶은 욕망과

살고자하는 욕망이다



이제 두 자기의식 (두 인간)이 싸운다.

싸움에서 이긴 자기의식은

'타인으로부터 인정받고싶은 욕망'을 채우기 위하여

싸움에서 진 자기의식을 살려둔다

싸움에서 진 자기의식은 '살고자하는 욕망'으로

주인에게 봉사하게된다.


이후 주인은 자신의 동물적 욕구를 노예에게 나맡기고

노예는 주인에게 봉사하게되고, 주인은 노예의 봉사를 향유한다.




노예가 된 자기의식은 생각한다.

1. 주인으로부터 끊임없이 오는 생명의 위협과

생존의 위협 속에서 자신에게 오는 위협은

주인으로부터 오는 위협이 아니라,

절대적인 공포는 주인이 아닌 죽음 그 자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2. 절대적인 공포인 죽음을 피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이

노예에겐 노동 뿐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3. 노예는 노동을 공포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긍정적인 것으로 인식하며 노예는 노동을 통해

정신적인 도야를 하게되며 주체성을 갖게된다

4. 한편 주인은 노예에게 노동을 내맡기어

주체성과 자립성이 없는 자아로 도태된다




개소리 아녀?

헤겔 주인과 노예변증 계속 읽으면서

요약해봣는데 여전히 개소리인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