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하지 않아?
기원전에 70만권에 달하는 도서를 보유하고 있던 지상최대 도서관,
코스모스에 칼 세이건이 타임머신이 있다면 그때로 돌아가서
책을 읽고싶다며, 화재 사건만 아니었으면 과학 발달이 1000년은 앞당겨졌을지도 모른다고 말했던게 인상적이었음
지구상의 모든 책들을 다 보관했다고 하던데 잿더미가 되기 전에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지동설 주장한 학자가 그 시대에 있었으니까 어쩌면 우주의 비밀을 푼 학자가 있었을지도 모르는 일이자너
기원전에 70만권에 달하는 도서를 보유하고 있던 지상최대 도서관,
코스모스에 칼 세이건이 타임머신이 있다면 그때로 돌아가서
책을 읽고싶다며, 화재 사건만 아니었으면 과학 발달이 1000년은 앞당겨졌을지도 모른다고 말했던게 인상적이었음
지구상의 모든 책들을 다 보관했다고 하던데 잿더미가 되기 전에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지동설 주장한 학자가 그 시대에 있었으니까 어쩌면 우주의 비밀을 푼 학자가 있었을지도 모르는 일이자너
소포클레스 전집 130편...ㄷㄷ
지금 비교할만한데면 미국 국회도서관이나 바티칸 지하 서고쯤 되려나
아리스토텔레스가 쓴 책 있지 않았을까. 지금 남은 건 다 자기가 공부하면서 메모한 거라던데.
홀랑 탄 건진 몰라도 소실된게 많은건 사실이니 뭐
ㅋㅋ 믿는것도 참 순진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