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하지 않아?
기원전에 70만권에 달하는 도서를 보유하고 있던 지상최대 도서관,
코스모스에 칼 세이건이 타임머신이 있다면 그때로 돌아가서
책을 읽고싶다며, 화재 사건만 아니었으면 과학 발달이 1000년은 앞당겨졌을지도 모른다고 말했던게 인상적이었음
지구상의 모든 책들을 다 보관했다고 하던데 잿더미가 되기 전에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지동설 주장한 학자가 그 시대에 있었으니까 어쩌면 우주의 비밀을 푼 학자가 있었을지도 모르는 일이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