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판은 고려원미디어 출판본이라
인물대사나 설명 전부 100% 작가손글씨였던게 기억나
날린듯 또박또박 쓴 이원복 아조시 글씨가 이뻤는데
게다가 그땐 아스테릭스풍이 워낙 강해서 그림도 정감가고
김영사로 바뀐담에는 글씨가 거진 폰트로 바뀌어서
엄청 크게 허전하더라
나름 그림체 바뀌려고 한것도 오히려 퇴보한거같고
지금와서야 말도많고 탈도많은 아재지만
당시에 애들한텐 거의 손석희급 인사였음
인물대사나 설명 전부 100% 작가손글씨였던게 기억나
날린듯 또박또박 쓴 이원복 아조시 글씨가 이뻤는데
게다가 그땐 아스테릭스풍이 워낙 강해서 그림도 정감가고
김영사로 바뀐담에는 글씨가 거진 폰트로 바뀌어서
엄청 크게 허전하더라
나름 그림체 바뀌려고 한것도 오히려 퇴보한거같고
지금와서야 말도많고 탈도많은 아재지만
당시에 애들한텐 거의 손석희급 인사였음
ㅇㅇ 나도 그걸로 독서취미 시작된듯. 그리고 그거 읽어서 어릴때 역사관련 과목은 맨날 100점 ㅋㅋㅋ
역설사 마렵누
원복아재 사학과나 역교과 진학에 기여한 1등공신임..
왜 후속편을 내가지고 ㅠㅠ
우리집에 그 초판본 지금도 남아있음ㅋㅋㅋ 지금 봐도 유럽편은 진짜 재밌더라
표절논란만 아니었다면 시대한계 고려하면 유럽편은 마스터피스라고 생각함
ㄹㅇ 그리스 로마 신화와 함께 내 어릴적을 대표했던 책
그리스로마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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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체 따라하고싶었는데 안되더라
최근에 읽고 있는 만화책인데... 어렸을 때 읽었을걸 하고 후회했음 8ㅅ8 - dc App
어릴때 읽으면 확실히 좋긴함
이거랑 현대문명진단 내용도 똑바로 이해 못하면서 틈만 나면 달달달 읽어댔었는데
내용만으로 따지면 와인편도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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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편이 아니라 고대로마편이여 ㅋㅋ
ㅇㄱㄹㅇ
ㅃㄱ
ㅂㅂㅂㄱ
먼나라 이웃나라는 ㅇㅈ이지